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왕성교회
- 2018 한 해를 돌아보며 -


2018년,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 라는 표어에 맞게 왕성교회는 예배자들의 기도와 찬양소리로 성전을 가득 채워나갔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진행되었던 2018년 사역의 현장들을 돌아보며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기도, 말씀, 사명 / 1분기(1월~3월)


1월부터 주일학교, 청소년부, 청년부는 동계수련회를 시작으로 영과 진리의 예배자들을 향한 불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교회적으로는 특별새벽기도회와 부흥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들의 모습들을 갖추어 나갔다. 특별히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5인 5색으로 “강하고 담대하라”라는 주제로 기도회가 이어졌다. 에덴교회 곽성덕 목사, 일산예림교회 윤동윤 목사, 서울여대 교수 장경철 목사, 순복음대구교회  이건호 목사, 인천제2교회 이건영 목사를 모시고 뜨거운 예배의 영적흐름을 이어나갔따.
특별새벽기도회의 영적흐름을 이어 3월 18일(주일)에는 토론토 빌라델비아교회를 섬기는 김경진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시대를 보라”라는 주제로 은혜의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와 부흥회를 통하여 왕성의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삶의 모습들로 이어나갈 수 있었다.


전도, 가정, 사랑 / 2분기(4~6월)


4월에는 태신자 초청예배가 있었다. 이번 태신자 운동은 4(사랑으로) 2(이웃을) 9(구원하자)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번 태신자 운동은 4주에 걸쳐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었다.
블루밍데이, 빵파르데이, 비타데이, 캔디데이를 통하여 전도자와 태신자 모두에게 전도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며 영혼 구원에 최선을 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Love 관악” 행사를 통하여 어린이 뮤지컬 겨울왕국, 개그 콘서트 팀, 김창옥 교수를 통하여 지역 주민을 섬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번 태신자 운동과 Love 관악 행사를 통하여 왕성교회는 많은 태신자들을 섬기며 하나님꼐서 기뻐하시는 태신자 초청예배를 진행해 나갔다.


부흥, 선교, 섬김 / 3분기(7월~9월)


7월에는 여름사역의 시즌으로 영아부에서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하계 수련회로 시간을 보냈다. 각 부서마다 기도에 관련된 표어아래 말씀과 찬양, 기도의 시간을 보냈으며 다음세대의 영적부흥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8월에는 “세계 선교를 마무리 짓는 교회”의 3대 비전 표어 아래 청년국과 청소년부에서 각각 인도네시아 & 싱가포르 & 인도 & 캄보디아 등 선교지를 방문하여 사역들을 감당하였다.


기도, 세례, 성탄(10~12월)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여 추계 부흥성회가 시작되었다. 이번 부흥회는 9월 9일(주일)과 10일(월) 저녁, 이틀 동안 조명환 교수의 간증집회로 진행되었다. 조명환 교수는 건국대 생명과학특성학과 교수이자 에이즈(AIDS)분야 아시아 최고 전문가이다. 그 자리까지 인도해주시고 보호해 주신 하나님의 섭리와 보호하심을 나누며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또한 9월 16일(주일)~18일(화)에는 LA 나성열린문교회 담임인 박헌성 목사를 초청하여 “충성스런 일꾼, 복된 성도”라는 주제로 은혜의 말씀을 전하였다.


또한 하반기 세례식이 진행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특별이 이번 세례식에는 간증의 시간을 통하여 세례의 의미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다.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로운 내년을 기약하는 달이다. 교육국에서는 주님의 오심을 기념하는 성탄 전야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올 해의 마지막 날은 송구영신 예배로 주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로 한 해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다가올 2019년에도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하며 더 큰 주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줄로 기대한다.  
 
글•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