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교회의 희망입니다!!


기독교 교육학자인 박상진 교수에 따르면(장신대) 한국교회 가운데 다음세대의 신앙, 즉 다음세대 신앙의 대 잇기 문제는 정말 큰 위기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특별히 교회학교 학생수의 감소수를 본다면, 2018년도에 개최된 제103회 총회(통합)에 보고된 2017년 기준 교세 통계를 보면 교회학교 거의 모든 부서가 감소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지난 10년 사이에 유년부가 38.7%, 초등부가 38,2%, 소년부가 46.4% 감소했으며 전체 초등학생은 평균 41.1%가 감소했다고 한다(목회와 신학 5월호 기고 중).


그렇다면 다음 세대의 교육 가운데 가장 큰 문제는 무엇으로 볼 수 있는가? 물론 전체적인 인구 감소에 대한 문제도 있겠지만 박상진 교수는 가정과 부모의 역할이 신앙위기의 가장 큰 문제로 보고 있다. 즉 교회학교가 다음 세대 신앙교육의 중심이 되면서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 신앙 교육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함을 망각하기 시작했고 신앙 교육의 주 무대가 가정에서 교회학교로 옮겨오게 된 것을 말하고 있다. 결국 가정에서부터 신앙교육이 시작되어야 함을 밝히고 있다.

왕성교회의 3대 비전 중 하나는 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된 인재를 양성하는 교회(Raising Global Christians)라는 표어를 내걸고 다음세대 교육에 헌신하고 있으며 교회의 모든 성도들에게 다음세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별히 청소년부에서는 신앙에 있어서 가정의 중요성을 생각하여 매 학기마다 청소년부 연합 가족 부흥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취학부에서도 부모와 아기 모두 함께 신앙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아기학교, 마더와이즈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신앙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사역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다. 이어 5차원 전면교육, 어와나 교육을 통하여 교회 안의 다음세대가 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된, 즉 하나님의 말씀 위에 든든하게 세워져 가는 것을 목표로 온 성도가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다.


이에 어린이주일을 맞이하여 왕성교회 교회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동시에 한국교회 가운데 다음세대가 심각한 위기라고 하는 이 시대와 상황 가운데 왕성교회가 교회학교의 본이 되고 한국교회 가운데 부흥의 아이콘이 되어서 수많은 여호수아세대를 양육하는 모델링교회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먼저 영아부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오감설교와 육아로 지친 부모들의 영성을 바로 세우는 말씀과 신앙훈련을 통해 믿음으로 세워져 가고 있는 부서이다. 잠언 22:6절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어린 영혼들을 세워가며 지역사회와도 소통하고 있는(마더와이즈 사역을 통해) 영아부에서 어린 영혼들이 잘 세워져 나가기를 기도해본다.


유아부에서도 어린 영혼들을 위해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특별히 유아부 시기에는 기독교 신앙인격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며 논리적으로 사고하며 기억력이 매우 증가하는 시기이다. 이 중요한 시기에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성경말씀과 교회교육을 통해 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는 아이들이 되도록 사역을 펼치고 있다.

유치부에서는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1~23절 말씀을 바탕으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특별히 매주 말씀 암송과 설교 말씀을 통한 반별 공과공부 그리고 2부 특별 활동을 통해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적용하며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부서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유년부에서도 어린 영혼들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특별히 도레아 찬양단의 찬양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또한 매년 성경필사와(900절) 암송을(30-40절)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청소년부에서도(중, 고등부) 청소년들이 예배와 신앙훈련을 통해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고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시킬 수 있도록 훈련학고 있다. 특별히 5차원 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말씀 내면화가 깊이 있게 진행되고 있으며, 가족부흥회를 통하여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한국교회 가운데 다음세대가 위기라고 말하고 있지만 왕성교회 교회학교는 말씀 위에 든든하게 세워져가고 있다. 왕성교회 교회학교를 통하여, 성경적 가친관으로 무장된 인재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여호수아 세대가 든든하게 세워져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인재들이 많이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해본다. 


글• 편집부